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..

몬치님의 그림을 보다가 언뜻 떠오른 생각입니다.
키스신 장면을 보면 혀가 쏙~ 나온 장면이 꽤 있는데 말이죠.


저 도톰한 혀를 치아로 살짝 물어보고 싶다고


생각한 건 저뿐인가요...[덜덜, 유유히 떨면서 사라진다]
by 프라린 | 2005/12/07 19:55 | - Boy's Love -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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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오늘도 구른다 at 2005/12/09 13:16
혹시 loveless 수록곡 nought 가사 좀 알 수 있을까요;;
Commented by 프라린 at 2005/12/10 12:45
。오늘도 구른다님 우우~ 가사는 없네요; ㅅ;
아마 네이버에서 뒤지시면 있지 않을까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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